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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야생동식물연구소
    연변야생동식물연구소는 연변의 야생동식물약재자원을 개발리용하기 위하여 건립된 연구와 생산 판매를 상호 결합한 련합체 민영기업이다.

연구소가 설립되여 21년간 선후로 산하에 웅담가공공장, 동물시험장, 자양품공장, 약재기지, 기름개구리 양식장등을 세웠으며 이 기초상에서 국내시장을 점령하고 국제시장에 눈을 돌리여 연변장백산특산물개발유한회사를 설립하였다. 연변의 기름개구리 자연우세를 리용하여 기름개구리 산업을 대폭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연변장백산기름개구리협회를 설립하고 “연변기름개구리종묘시범기지”를 세우고 이미 많은 실제적인 공작을 진행해왔다,.

현재 고정자산은 이미 800만원을 넘었고, 토지부지면적이 3만평방메터, 공장건물면적이 2500평방메터에 달하며 100여마리 곰을 사양하는 특종동물시험장을 건립하였다. 5000쌍에 달하는 산림을 세맡아서 50만마리 기름개구리를 생산할수 있는 부화기지를 설립하였다. (30쌍 약재기지를 포함함) 현유의 직원수는 30여명에 달하는데 그중 연구인원과 공정기술인원이 10여명이며 이미 연구와 개발、생산이 상호결합된 종합성기업으로 발전하였다.

본 연구소는 1986년에 설립된후 그해에 산뱀에서 독즙을 빼내는것과 산곰에서 담즙을 빼내는 항목을 개발연구하여 연변의 공백을 메웠다. 1989년부터는 전문적으로 웅담계렬산품, 홍경천계렬산품 등 보건자양품항목을 개발함으로써 연변에서 산품개발령역에서의 선두적인 작용을 놀았다. 1999년부터는 인공적으로 사향노루를 사양하는데 성공하였는바 이는 동북삼성에서는 처음이였다.

1993년부터 중국지역을 대표하여 한국, 태국, 향항 등지의 국제박람회에 7차례 참가하여 좋은 호평을 받았고 여러차례 금상을 획득하였다. 또 3차례 세계과학기술리론연토회에 참가하여 다섯편의 론문을 발표하였으며 여러가지 부동한 국제학술교류회문집에 수록되였다.